안녕하세요! 스피드레이서입니다.
오늘은 생활에서 쓰일만한 유용한 팁을 하나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하얀 운동화를 많이 신으시죠? 처음 살 때는 순백의 운동화가 너무 예쁜데요,
오래 신다보면 이물질이 묻고, 아니면 오래 신게 되어 누렇게 변색되어
세탁을 해보고, 솔질을 해봐도 잘 해결되지 않아 그냥 버리시는 분들이 있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럴때는 그냥 세탁하는 것이 아니라, 달걀을 쓰면 해결이 된다고 하네요.
먼저 달걀 3~4개와 냄비, 물을 준비합니다.
달걀을 깨서 껍질만(내용물은 드세요~) 냄비에 약 30분 정도 삶아줍니다.
달걀껍질 삶은 물을 미지근하게 해줍니다.
누렇게 변색된 운동화를 달걀껍질을 삶은 물에 30분 동안 담궈둡니다.
솔질도 필요가 없고, 그냥 담군 후 30분만 지나면 누런 얼룩이 잘 빠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달걀껍질의 성분이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석회질 성분이 표백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운동화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흰 운동화가 누렇게 변색되었다고 바로 버리지 마시고,
계란껍질을 이용해 슬기로운 생활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포스트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