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몬스터 토너먼트 자동화가 되면서 하루에도 여러건의 토너먼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직 토너먼트에 참여하기에는 실력이 안되지만 몇개 토너먼트를 참여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내 8강안에 들어서 상금 5스팀을 받았습니다. 워낙 강자들이 많아서 16강, 8강안에 드는 것은 힘든 일인데 운이 좋아서 8강안에 들게 되었네요. 특히 kr은 막강합니다. 역시 게임은 kr이 강한 것 같습니다.
리그가 하루도 남지 않았는데, 목표한 순위에는 들지 못하게 되었고 다음 리그에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레벨업을 위한 카드를 사야해서 부담이 되네요. 카드가격이 오르면 투자로서도 좋을 거고, 투자보다는 게임에 비중을 두더라도 샀던 가격보다 오르면 기분이 좋을테니까요.
스팀몬스터측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신경을 쓰고 있어서 점차 나아질거라 생각됩니다. 스팀이 이렇게 카드게임, 다이스 등에 무리없이 잘 사용되어질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요즘 스팀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일들을 보면 향후 기대되는 면이 많네요.
이오스나 뭐..이더처럼 되지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스팀 화이팅입니다 ㅎ
매도호가 4900달러 나온 카드 - 누군가 사가면 스타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