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가면 꼭 가봐야할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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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웃는하루 입니다. 작년 6월 스위스를 다녀왔는데요. 그냥 가만히 걷기만 해도 앞에 보이는 것이 그림 같은 장면들이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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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지어놨네요. 마음편하게 살고는 싶지만 물가가 너무 비쌌습니다. 하지만 마트에서 사는 재료들은 보기보단 많이 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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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보면 강과 산과 집들 밖에 없었습니다.
'유럽의 지붕' 이라고 불리는 해발 3454m높이의 융프라우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대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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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 왕복 요금
VIP 패스 기준
정상 가격 180CHF
스위스패스 이용자 122CHF
저는 VIP패스도 아니고 스위스 패스도 안사서..어마어마한 돈을 주고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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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 정상에 올라왔는데..숨이 차면서 머리가 어지럽기 시작했습니다. 고산병을 앓고 있었죠.. 융프라우 꼭대기에서는 신라면을 팔고있었습니다. 물 값 따로 라면값 따로 해서 합쳐서 15000~20000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물론 무료 쿠폰을 받아가시면 무료로 받아 드실수 있습니다. 융프라우에 오르면 순백의눈으로 뒤덮인 알프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는곳입니다. 역시 여행은 진리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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