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웃는하루입니다. 오늘은 웃지못하겠네요...
정말 끝까지 올인했으니 미련과 후회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이렇게 가슴속이 쓰라린지 모르겠습니다. 왜 감기약은 있는데 기억을 지우는 약은 없을까요..?
인생의 한 장면이였구나..내가 그 장면속에 잠시 살았구나..생각을 하면 쉬워질텐데 그게 안되는게 사랑이었던거 같아요.. 장면속의 모습이 추억이 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제가 참 이기적이고, 늘 강하고 독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무너지드라구요.
그게 사랑이더라구요..
#괜찮아 사랑이야 명대사입니다. 이 대사가 생각나네요
바람이 오면 오는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그리움이 오면 오는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아픔도 오겠죠. 머물러 살겠죠. 살다가 가겠죠
너도 다 지나갈꺼야
언젠가 저가 더 성숙해지고 발전된 모습으로 더 좋은사람을 만날거라고 믿습니다. 이상 쓰라린..마음을 달래러 가야겠습니다.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