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웃는하루입니다. 항상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수상 도시 베니스를 갔던 기억을 되살려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6월 저는 유럽여행을 하면서 베니스를 들렸습니다. 와 어떻게 수상에도 이런 도시가 있을수 있을까..이런문화들이 만들어질수 있을까.. 놀랐습니다.
베네치아 나보나 광장에 맨처음에 들렸습니다. 여기가 진짜 핫 플레이스 인것 같았습니다. 사람도 많이 모이는 곳이고, 여러 공연도 했습니다.
역시 베네치아 하면 곤돌라가 빠질수 없네요...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트!! 이탈리아의 낭만!!그런데 너무 ..비쌌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타기로 했구요..타실려면 여러사람들과 같이 모여서 타는것이 조금 가격적으로도 싼 것 같네요.
베네치아의 밤이 왔습니다. 나보나 광장에는 사람들이 더욱 모여서 밤을 즐겼습니다. 저도 한인민박에서 여러사람들과 나와서 와인을 먹었습니다. 베네치아 한인민박에서는 사장님께서 직접 주도하에 여러사람들과 같이 와인을 먹을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밤이 되니 더 선선하고, 시원해서 사람들이 더 많이 나왔네요. 밤하늘의 색과 조명이 너무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평소에 행복감을 잘 못느끼는 편인데 베니스에서는 조금 달랐던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아름다운 밤 하늘을 보며, 즐길수 있다는것..여러사람들을 만난다는것 저는 여기에 행복감을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일을 할때 제일 행복한가요?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