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에서 주식 교육을 마치고 짬을내 모인분들에게 스팀잇에 대해 말씀을 드렸는데 얘기를 듣고 모두들 회원가입을 서둘러 하시는 모습을 봤습니다.전혀 관심없던 분도 다른분들의 격한? 반응을 보시더니 생각을 바꾸시고가입을 하시더군요^^ 스팀잇은 페이스북을 이길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되는 순간이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 나이대가 40대 후반과 50대 초반이였기 때문입니다.
스팀잇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젊은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선견지명이 있는 젊은 사람들이죠. 그런데 스팀잇 보상제도를 듣고 중년분들도 큰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니 완전 대박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몇년전 아는 동생의 권유로 강남에서 암웨이 교육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암웨이 시스템은 피라미드 구조였지만 저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놀라웠습니다. 어떻게 그런 구조를 생각해 냈을까? 라는 생각과 한국에서 암웨이를 처음부터 받아 들이고 열심히 했던분들은 높은 등급의 다이아몬드로 큰수익을 가져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스팀잇은 한국암웨이의 초기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스팀잇의 회원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것이고 파워블러거, 전문기자들 각분야의 전문가들 그리고 어쩌면 소설가나 시인같은 전문작가들도 책을 내기보다는 스팀잇에 글을 연재하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제가 바라보는 스팀잇의 미래는 상상 그이상입니다. 페이스북도 몇년안에 넘어선다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네요.
현재의 스팀잇 세상은 광활한 평야같은 느낌이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드넓은 평야는 땅을 개간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나게 될겁니다.
글만 써도 돈을 준다는데 마다할 사람이 있나요? 보팅만 눌러도 돈을 주는데? 저는 조만간 흥미로운 시도를 할겁니다.
댓글을 쓰시고 보팅을 주시면 운영중인 스팀잇이 번창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