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은 입소문으로 7십 6만명의 회원이 모였다.
신규회원의 가입 속도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특히 젊은층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거 같다. 우리나라의 스티미언이 대략 10만명이 넘는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쯤에서 재밌는 상상을 해봤다. 만약 1년후 우리나라 스팀잇 이용자가 3백만명이 넘게 된다면?
회원이 많아지면 기업은 당연히 광고를 하려고 할 것이며 스팀잇에 광고를 유치하려면 스팀이나 스달을 구매해야 할것이다. 이는 스팀, 스달의 가격이 폭등하는 계기가 될게 뻔하다. 또한 늦게라도 스팀잇에 가입하려고 신규회원들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하는 현상이 생길것이다. 이때야말로 비트코인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움직일것이다.
어쩌면 기업내 스팀잇을 관리하는 전문부서가 생길지도 모를 일이다.ㅋㅋ
KTX안에서 재밌는 상상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