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모든 종목이 갭하락으로 출발하는 어려운 장이였습니다.
일진디스플도 힘없이 주저앉아 박스안으로 다시 들어가 버렸네요.
그림을 보겠습니다.
박스 상단, 하단은 그림을 보시면 이해 가실 겁니다.
비슷한 언덕끼리 선으로 그리면 그 모습이 박스가 됩니다.
높이가 비슷한 언덕은 세력들에 의해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은 모습일텐데요...
이 테두리에 가두어 개미들 물량을 받아내는게 세력의 의도인거 같습니다.
현재의 그림에서 매수 위치를 잡으라면 20이평선 근처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1차 분할매수를 진행합니다.
2차매수는 박스 하단에서 진행합니다.
만일 박스를 상승돌파하지 못하고 힘없이 박스 하단을 깨고 내려간다면 바로 매도해야 합니다.
그림에서 박스하단은 3군데로 화살표로 표시했습니다.
박스를 강하게 돌파하는 모습은 장봉과 많은 거래량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박스를 상승돌파한다는건 고점에 물려 있는 수많은 개미들의 물량을 받아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전고점 돌파할때나 박스 상단을 돌파할때 거래량은 무조건 나와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진디플은 강한 박스돌파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더 지켜보겠습니다.
혹시 재료가 있나 찾아보니 2년만에 흑자전환 했다는 뉴스 목록이 있습니다.
주식에서는 오랫동안 적자였던 기업이 흑자전환하면 반가운 상승재료라 하겠습니다.
미국장의 급락 여파가 아니였다면 박스안으로 다시 들어가는 일은 없었겠군요.
장이 안정을 찾으면 반드시 상승할 재료임에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