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가치투자연구소'를 운영했던 남산주성님의 기사입니다.
https://blog.naver.com/yminsong/220948085119
세일즈맨에서 200억 자산가 반열에 오른 재야고수신데요.
가치투자도 밑바탕은 존버정신입니다^^
가치투자는 말이죠.... 자신이 공부하고 조사해서 확신이 생겼을때 투자해 몇 년을 기다립니다.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 받을때까지 말이죠.
저는 비트코인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을때 무시했었습니다. '가상화폐? 웃기네~~'
작년에 다들 가상화폐에 투자할때도 저는 무시했었습니다.... '웃기는 사람들이군... '
작년 12월 제가 강력추천했던 우리기술투자가 두나무 지분 보유로 (업비트운영) 1만원이 넘는걸 보고 '도대체 가상화폐가 뭐야?...' 이때부터 가상화폐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요당시 제 눈에 들어온게 스팀이였습니다. 블로그, 카페등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어 보상받는 시스템이 흥미로웠습니다. '야... 이거 대박인데?' 혼자 흥분해서 소리쳤던 기억이 납니다.
스팀잇을 1월달에 가입후 지금까지 천천히 알아가면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스팀잇은 양파같은 SNS라 생각합니다. 까도까도 새로운게 계속 나오고 공부할께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 지루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번득이는 아이디어와 모방에서 창조를 끌어내는 능력자들을 보면서 '스팀잇은 남한주성님처럼 가치투자로 접근해야 겠구나...' 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노후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스팀잇이 노후를 편하게 지내게 해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닐겁니다.
새로 가입하신분들이나 저처럼 가입한지 한,두달 되신분들은 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거북이처럼 천천히 걷다보면 차곡차곡 쌓이는 스팀파워를 눈으로 확인하시게 될겁니다.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문제들도 신경쓰지 마세요. 묵묵히 포스팅하면서 스팀잇으로 노후를 준비하셔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이 이곳 스팀잇 입니다.
저는 스팀잇에 제 시간을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찾아온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