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2017년 9월 14일 화려하게 코스닥에 입성했다.
릴 온라인, R2, C9 등 쟁쟁한 작품을 개발한 김대일씨가 설립한 회사로 30대 중반의 나이에 '검은사막'을 또다시 히트시키며 개인적으로도 큰 부를 축적하게 되었다.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을 출시하여 PC 방 점유율 RPG 1위, 약 10만명의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한 바 있으며 2016년 12월에는 월 매출 22억원을 달성하는 등 라이프사이클 장기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음.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 400만 ‘돌파’
400만 명 이상의 사전예약자를 모은 것은 국내에서는 지난해 출시된 ‘리니지M’ 이후 처음이다. 이대로 순항한다면 '리니지M'이 세운 500만명 사전예약 기록도 갈아치울수 있다.
펄어비스 주가
상장 첫날 저가 86,400을 찍은후 줄곧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 현재 256,100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펄어비스 '검은사막'의 특징
‘검은사막 모바일’에 관심을 가진 유저들이 한 목소리로 인정하는 것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입니다. '와우~~~ 이 게임 정말 대단합니다'... 게임을 모르는 나같은 초보가봐도 게임 캐릭터는 초대박입니다. 눈, 코, 입, 머리 색상은 물론, 체형이나 턱선, 헤어스타일, 눈동자 색상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또한 피부의 윤기 조절에서부터 속눈썹, 아이라인, 볼터치까지... 여성분들 화장하는 수준인데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면 애착할 수밖에 없고 게임 '검은사막'을 떠나지 못하게 만드는 마법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등이 모두 늘고 있다. 주가도 같은 방향으로 상승 진행을 예상할 수 있으며 주봉에서 4개월간 쉼없이 올랐고, 잠시 조정을 거친후 이번 모바일 버전 오픈으로 다시한번 상승 전환의 모습을 보여줄것이다. 특히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들이 나오고 있어 기대해 볼 만한 종목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