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공부 - 박스매매이론 창시자 니콜라스 다비스
1950년대는 미국의 증권 전문가들도 감히 성공하기 어려웠던 시기였는데 니콜라스는 어려운 시기에 250만달러라는 엄청난 수입을 거두어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도 실패의 쓴 맛을 본후 열공하여 찾아낸 이론이 ‘박스 이론’이며 박스매매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였습니다.
“주가 변동이란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주가는 하나의 방향이 정해지면 한동안 그 방향으로 계속해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정해진 방향으로 가면서도 주가는 일정한 틀 안에서 움직임을 반복하는데, 나는 이러한 틀을 ‘박스(box)’라고 불렀다.”
니콜라스가 박스이론을 발견하기 전부터 주식 시장에는 박스매매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박스이론을 찾아낸 사람이 니콜라스 였던거죠.
이전과 현재의 주식 시장은 다르지 않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박스이론에 해당되는 차트입니다.
현재 박스이론은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보편적으로 이용되는 매매법입니다. 주식을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들은 한번쯤 박스매매를 해보셨을겁니다.
저는 박스이론을 공부하다가 박스안에 또다른 작은 박스가 존해하고 캔들끼리도 박스를 만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캔들박스라 이름붙였죠. 시간이 되면 여기서 공부할 날이 있을겁니다.
다음글부터는 박스매매법을 다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