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훨훨 날아가는데 정부 규제로 시작된 암호화폐 코인들은 바닥을 지나 지하실로 내려가려 합니다.
법무부 장관의 입을 통해 시작된 거래소 폐쇄 소식은 시장에 너무 큰 악재가 되었고 고점에 물린 개미들의
아우성은 현 정권의 지지율 급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스팀, 스팀달러의 차트를 매일 올리면서 흐름을 함께 공부해 나가려 합니다.
업비트 기준으로 KRW의 스팀, 스팀달러 차트를 올립니다.
먼저 비트코인부터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을 먼저 봐야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대장코인이기 때문입니다.
대장 비트코인은 120이평이 강한 지지대였는데 속절없이 무너지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주식에서 이런 차트가 나오면 무조건 대피해야 하는 그림입니다. 너무 강한 하락의 모습이 나와서 두렵기까지 합니다. 120이평은 지지해 주길 바랬는데 허무하게 무너지니 다른 코인들도 힘을 낼 수 없는 상황입니다.
몇일전 60이평을 강하게 하락 돌파한것이 충격이 컸던거 같습니다. 급락봉 3개를 만들면서 하락하는 모습은 회복하려면 조금 긴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걸 말해 주는듯 합니다.
그럼 스팀을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의 60이평이 강한 하락으로 무너졌다면 스팀은 아래 꼬리 말고 지지를 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후로도 60이평은 꾸준하게 지지를 받는 모습이 나옵니다. 3일전에는 지지받은후 장봉과 거래량까지 나와서
상승을 기대하셨던 분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아마도 장봉 나온날은 코인 신용등급?이 있었던 날이였을겁니다.
만일 대장코인인 비트코인이 작은 조정으로 계속 진행되었다면 스팀은 오늘같이 하락폭이 크지 않은채 좋은 흐름을
유지해 가고 있었을 겁니다. 대장이 무너지고 그밑의 2,3등이 무너지니 스팀도 하락의 영향을 안받을 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여타 다른 코인들보다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건 스팀잇의 바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보상을 주는 제도는 너무 획기적인 아이디어라 회원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것으로 판단됩니다.
회원들의 가입이 늘수록 스팀은 강한 지지를 받으며 언젠가는 비트코인의 그늘에서 벗어나 혼자 하늘을 날아 다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트를 다시 보면 1차방어선 5이평과 10이평이 모여있는 자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곳이 무너지면 60이평까지 다시 내려가야 합니다.
반대로 강하게 지지를 받는다면 스팀은 예상외로 비트코인의 그늘에서 빨리 벗어날수 있을겁니다.
다음은 스팀달러입니다.
한마디로 쿵~~ 쿵쿵 하고 진격의 거인이 나타난것처럼 내려갑니다.
스팀과는 달리 지지대인 이평선들이 속절없이 무너집니다.
시가총액이 작으니 세력들이 무시하고 장난질 치는거죠.
상승N의 모습을 기대했으나 비트코인이 무너지고 큰형 스팀이 무너지니 동반하락은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다행인건 바닥에서 나온 거래량입니다. 아마도 개미들 떨구고 기간조정이 지나면 스팀과 함께 큰 상승을
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암호화폐 종목들은 외국에서 들려오는 큰 호재가 없다면 설이후에 조정이 멈출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BTC의 스팀차트입니다.
BTC의 스팀차트는 매우 강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를 돌파하였고 2일간 상승조정을 받고 있는데
그자리가 전고점 근처입니다. 오늘같은날 강한 하락이 나오지 않고 현재의 자리를 유지하면서 조정을 준다면
매우 흥미로운 진행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5이평 무너지면 매도한다 생각하시고 분할로 접근하셔도 되는 그림(차트)으로 보여집니다.
내일 스팀, 스팀달러3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스팀, 스팀달러1은 여기서 https://steemit.com/kr/@paxnet/1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