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보고있으면 잊고있던 그리운 것들이 생각난다.
오래전 친구와 연락이 됐다. 너무너무 반가운데 표현할 길이 없다.
잘지내? 아이들은? 너 많이 닮았다. 보고싶다...
이런 말들로는 내 마음이 다 표현이 안되는데. 아쉽다, 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