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et and old friend

paulklee(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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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보고있으면 잊고있던 그리운 것들이 생각난다.

오래전 친구와 연락이 됐다.
너무너무 반가운데 표현할 길이 없다.

잘지내? 아이들은? 너 많이 닮았다. 보고싶다...

이런 말들로는 내 마음이 다 표현이 안되는데.
아쉽다, 많이 아쉽다.

Sunset and old friend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