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고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되더라. 엄마 마음도 모르고 모질게 말한 것들이 생각나서 미안하고, 내 아들에게 못해 준것들이 미안하고.
아니다.
이렇게 넘치는 사랑을 주신 엄마한테 고맙고, 나에게 와서 조건없는 사랑을 주는 아들이 고맙고.
5월이 있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