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롭게 steemit에 입문하게된 뉴비 인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름은 Patrick입니다. 회사에서 쓰는 영어 이름 그대로 가져왔어요.
저는 IT 제조업 쪽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젊은 청년이에요. IT 뿐만 아니라 스포츠, 음악, 여행 등 관심 분야가 많아 여러 관심사들을 공유하고 정보도 얻으며 즐거운 steemit life를 즐겨보고자 드디어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그동안 눈팅으로만 글을 보다가 막상 글을 본격적으로 써보려고 하니 설레기도 하고 부담도 생기네요.
사실 "내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인사도 안하고 이미 몇개의 글을 썼는데 의욕이 넘치는 걸로 애교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아직 프로필 사진을 고르지 못해서 그림자로만 남아 있습니다. 조만간 제게 맞는 프로필을 골라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대신 고른 섬네일 사진은 이거에요.
얼마전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사진인데요.
어떤 사진작가가 촬영 후 편집하다가 공개를 망설이다가 공개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북극곰이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절망하고 있는 사진이에요.
많이 슬프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많은 사진이라 저장을 하고 있다가 여기에 공유해요.
인간에게 엄청난 편의를 가져다 준 플라스틱이 자칫 우리를 다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지구에서 지구에 가장 많은 해를 끼치는 것이 바로 인간이 아닐까? 등등... 여러 생각을 가지게 하는 사진입니다.
아무튼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것이고 steemit 또한 그러한 속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라고 생각해요. 이 속에서많은 분들과 생각을 교류하면서 좀 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글 쓰는 실력을 많이 기르고 싶습니다. 아직 갈 길이 먼데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초심을 잃지 않고 양질의 글 꾸준히,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