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타이포그라피 잔치 2018> 전시 ⑥ 진은영 <그 머나먼> / 박연주
올해 시와 타이포그라피 잔치의 전시로, 12명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12개의 한국 시와 각각 연결되어 출판도시의 출판사, 작업장 등 곳곳에 시를 표현하였습니다.
시와 타이포그라피의 파주출판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