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 2018 - 전시 ⑤ 나희덕 <푸른밤> / 오진경

Words
3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oh_DSCF5736.JPG

<시와 타이포그라피 잔치 2018> 전시 ⑤
나희덕 <푸른밤> / 오진경

올해 시와 타이포그라피 잔치의 전시로,
12명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12개의 한국 시와 각각 연결되어
출판도시의 출판사, 작업장 등 곳곳에 시를 표현하였습니다.

.
시와 타이포그라피의
파주출판도시

.

시: 나희덕 <푸른밤>
작업: 오진경
곳: 뜨인돌(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37-9)

시.타 2018 - 전시 ⑤ 나희덕 <푸른밤> / 오진경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