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타이포그라피 잔치 2018> 전시 ⑤ 나희덕 <푸른밤> / 오진경
올해 시와 타이포그라피 잔치의 전시로, 12명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12개의 한국 시와 각각 연결되어 출판도시의 출판사, 작업장 등 곳곳에 시를 표현하였습니다.
. 시와 타이포그라피의 파주출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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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나희덕 <푸른밤> 작업: 오진경 곳: 뜨인돌(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