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맘 @parksohyun 입니다.
저번에 마시는 물에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글을 발행했었죠?
분리수거를 요새 열심히 하고있어요.
중국이 우리의 비닐을 받아주지를 않으니..
쓰레기 대란이 났지요.
비닐은 썩지도 않고. 인간이 만들어 낸 합성물질이니
최대한 재활용해야하죠.
아이들을 위해 환경보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비닐만 잘 수거해도 재활용률이 높아진답니다.
베스킨라빈스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통을 버릴 때. 겉 포장비닐을 떼어냅니다.
진짜 잘 떼지네요. 잘 떼지는 플라스틱이 질이 좋은 거랍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플라스틱들은 대부분 질이 나빠. 1등급 플라스틱도 일본에서 받아주지 않는다는...ㅜ
맥주를 마시고도 포장 비닐을 다 뜯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이렇게 하는 게...환경을 위한 거니까.
우리 꼭 비닐은 무조건 따로 따로 최대한 분리해서
버려야 한다는 거!!
나 하나 한다고 뭐가 되겠어? 라는 생각은 안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