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과천 서울대공원 인근에 있는 과천 저수지.
밀폐되지 않는 개방된 공간으로 인적이 드물어 산책하기 아주 좋네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면서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그곳을 찾아 스트레스 없는 일욜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지하철 4호선이 이렇게 텅텅 빈적은 설날과 추석 새벽 제외하곤 처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