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 귀한 공적마스크다. 개인당 5장으로 총 5천원주고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5장 구매했다.
이것을 사는데 1시간 30분 걸렸다. 이 시간동안 내가 줄서서 이동한 궤적은 아래와 같다.
그리고 이 궤적을 따라 이동하면서 마주친 사람은 거짓말 좀 보태 최근 거론되는 신도수만큼 될것 같다.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협조해달라 말하지만 이 공적 마스크는 사람을 모으고 있어 정부정책과는 상반되고 있다.
이러함에도
행복한백화점 휴무임에도 공적마스크 판매를 해주는 백화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휴일날 공적마스크 판매처임에도 문을 닫는 다른 기관과는 참 대조적임이 인상깊었다.
행복한백화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