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대란?
지식백과에 따르면 "이것은 대기 중의 수증기가 승화하거나 0℃ 이하로 급냉각된 안개‧구름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수목이나 지물(地物)의 탁월풍이 부는 측면에 부착‧동결하여 순간적으로 생긴 얼음으로 수빙(樹氷)이라고도 한다. 백색 투명의 부서지기 쉬운 얼음으로 바람이 강할수록 풍상 측에 크게 성장하고 새우꼬리와 같은 모양을 한다."라고 하는데요.
오늘 아침 관악산 정상 일부에
위에 설명한 상고대가 아름답게 피었답니다.
사진 몇 장 투척할게요..
상고대가 녹으면서 발생하는 안개는
떠오르는 햇빛과 함께 희망찬 멋진 뷰를 보여주고 있네요.
수빙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