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축구 36년만의 4강진출한 날, 관악산계곡 버찌도 활짝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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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축구 36년만의 4강진출한 날, 관악산에 있는 모든것들이 다 활짝 웃었습니다.

기분 째지는 일요일입니다. 36년만의 4강진출이예요. 결과를 전혀 예측할수 없었던 경기. 끝날때까지 그 어느 누구도 우리가 졌다고 애기할수 없었던경기. 거기에는 젊은 혈기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관악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웃었습니다.

연주암도 활짝 웃었습니다.

등산객들도 축구애기밖에 없는 듯 보입니다.

관악산 계곡물도 웃습니다.

벚꽂 열매인 버찌도 활짝웃습니다.

웃는모습이 너무도 예뻐서 버찌 사진 투하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ㅋㅋ

오늘은 그냥 좋은날
관악산에 있는 연두빛 나무에서 부터 풀한포기까지 다 웃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웃어야겠지요.


여행지 정보
● 과천시 중앙동 관악산



U-20 월드컵 축구 36년만의 4강진출한 날, 관악산계곡 버찌도 활짝 웃는다.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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