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구석구석]출근길이 여행길이다, 양재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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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구석구석, 오늘은 과천 선바위역에서 과천향교까지 양재천변 녹지 소개합니다.

[걸은 경로]
선바위역에서 과천향교까지 양재천을 따라 걸은 경로입니다. 이렇게 걸으면 시간은 약 40분, 거리는 3.42km로 하루 1만보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출퇴근시간을 최대한 활용합니다.

선바위역에서 양재천변에 들어서면 이렇게 시원한 뷰가 보입니다. 해안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것처럼 사이다 같은 맛이지요.

[큰금계국]
양재천변에 이 꽃이 많이 보입니다.

[정리된 산책길]
최근 이곳에서 환경정리가 있었는데요. 잡풀이 산책로로 넘어오지 않도록 정리가 아주 잘 돼 있습니다.

[과천관문체육공원]
5월은 어딜가나 장미는 약방의 감초처럼 피어있지요. 이곳도 넝쿨장비가 지나가는 산책객들을 반깁니다.

[과천성당]
저 만치에 성당이 보입니다. 이것이 보이면 과천향교에 거의 다와감을 알 수 있습니다.

[나무 가지치기, 상처치유하기]
우리몸에 상처나면 약을 바르듯이, 이 나무도 가지치기로 상처 나면 이렇게 약을 발라주나 봅니다.

[빵집환풍구]
스물스물 이곳에서 새어나오는 구수한 빵냄새에 잠시 걸음을 멈춰봅니다. 살까? 말까?

[관악산계곡]
역시 이곳은 물이 차야 맛이 있습니다. 가뭄으로 바닥이 빼싹 말라갑니다.

[과천향교]
과천향교를 지키는 보호수 300년된 느티나무입니다.

출근길이 여행길입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시 관문동 중앙로 관문체육공원



대한민국구석구석]출근길이 여행길이다, 양재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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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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