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구구석구석, 오늘은 김포평야, 김포공항, 아래뱃길, 한강을 두루 섭렵할 수 있는 개화산 소개합니다.
저는 해 떨어지기 30분전 하늘전망대 도착해서 서쪽하늘 노을과 김포공항에 이착륙하는 비행기 세어본후 개화산전망대에서 한강을 가로 지르는 방화대교 야경사진 촬영 등을 하고 내려왔네요.
개화산은 서울시 남서쪽에 위치하며 한강을 사이에 두고 행주산성과 마주보고 있습니다. 높이는 약 128m로 산책하기 좋은 곳이지요. 신라시대 주룡거사(駐龍居士)가 이곳에서 득도하기 위해 머물렀다고 전해집니다. 그의 이름 때문에 한때 개화산을 주룡산이라고 불렀는데 그가 이곳에서 사망하고 그 자리에 꽃이 피어나자 그 이후로 열개(開), 꽃화(花)를 사용해서 개화산(開花山)이라고 부르게되었다라고 하네요.
개화산 둘레길을 걷가보면 김포공항과 김포평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하늘전망대"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쉴 수 있는 벤치 등이 있어 물 한모금 먹고 거침없이 펼쳐진 김포평야를 조망합니다. 그리고 김포공항에 비행기 몇개가 있는지, 몇 분 간격으로 비행기가 이착륙하는지를 심심풀이로 세어 봅니다.
[김포평야]
끝없이 펼쳐진 김포평야가 아주 시원합니다.
[김포공항]
비행기가 이 착륙하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지요.
[이륙하는 비행기]
힘차게 어디로 떠나갑니다.
[착륙하는 비행기]
[노을]
서쪽하늘 노을도 볼 수 있는데요. 이날은 날씨가 도와주지 않았네요.
[개화산전망대]
둘레길을 따라 개화산 전망대에서 방화대교 야경을 찍어봅니다.
[행주산성]
중앙의 검은물체가 행주산성입니다. 그 뒤로 보이는 높은산이 북한산이고요.
야간촬영마치고 저녁 9시정도에 개화산 산길을 내려왔은데요. 어흑..적막강산으로 무섭더군요.
그리고 스마트폰에 있는 손전등이 그렇게 밝은줄은 처음 알았네요.
여행지 정보
● 서울특별시 방화2동 개화산
[대한민국구석구석] 강서구 개화산 전망대에서 방화대교 야경 탐방](https://kr.tripsteem.com/post/tt20190527t05281532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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