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날 들렸던 '기요스미 정원' 소개할게요.
저녁 비행기 시간에 맞추기 위해 젤 마지막 일정에 집았던 이곳. 도쿄시티에어터미널에서 지하철로 1정거장. 접근성이 아주 우수하다.
지식백과에서는 이곳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연못을 중심으로 석가산(石假山)이나 바위 등을 배치한 회유식(回遊式) 정원으로 도쿄도지정명승[東京都指定名勝]으로 선정되었다. 가운데 섬이 떠 있는 넓은 연못이 중심을 이루며 철쭉 및 영산홍 등이 많은 쓰쓰지야마[つつじ山]가 있으며 연못 가를 걸을 수 있도록 돌을 배치한 곳도 있다. 정원 내에는 이와사키 일가가 전국에서 수집한 다수의 수석이 있다. 가장 가까운 역은 오에도선[大江戸線] 및 한조몬선[半蔵門線]의 기요스미시라카와역[清澄白河駅]이다.
우리의 단풍절정풍경을 어느정도 기대했으나 이곳은 아직도 단풍은 요원하다. 정원 1바퀴 도는 시간은 1시간 정도면 충분하다. 커피나 햄버거 등을 준비 공원에서 요기해도 좋을 것 같다.
뷰에 있는 호수와 나무을 보고 예상할 수 있듯이 대기환경은 도심하곤 한차원 다른느낌이다.
입장료가 있다. 성인은 1명당 150엔. 우리돈으로 1천 600원정도 예상하면 된다.
일본 도쿄에 가면 카페, 라멘 등 맛집탐방시간도 부족할테니 이런곳은 식사하고 산책 일정에 포함하면 좋을 듯 하다.
참고로 나만 모르고 있던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1호점이 이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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