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약 1시간 줄서
주민등록번호 기록하고 구매한
"정부지원 보건용마스크" 입니다.
주민번호 적다 보니
갑자기 울분 터지려 하더군요
그리고
줄 선 사람들 아주 예민해지고
있음이 감지됩니다.
1개에 1천 500원으로
이 안에 2개가 들어 있더군요.
얼마전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1시간 30분 기다려 구매한 공적 마스크와 비교하면
포장이 아주 심플하네요.
공적판매처에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팔지 모릅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구매하게 될지 모르니
신분증 휴대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