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영향으로 인천공항 탑승장안에 위치한 "라그릴리아 탑승점" 분위기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안봐도 상황은 그리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불과 3개월전인 지난해 12월에는 이곳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혼잡했었는데 말이지요.
이곳은 지난해 12월경에 출국하면서 잠시 머문 "라그릴리아 탑승점" 입니다.
[식당 주문대 전경]
조명이 어둠컴컴하니 이탈리어 샌드위치로 분위기 잡기 좋습니다..
[차림표]
메뉴판에 없는지만 별도로 있는 "볼로네제 파니니"라는 이탈리언 샌드위치 주문..
[볼로네제파니니]
이탈리언 샌드위치는 이렇게 생겼나보네요. 가격은 9천 800원으로 편하지는 않습니다.
[하니네켄]
치즈 때문인지 제겐 너무 물려서 이것으로 간을 맞췄습니다.
코로나19가 빠르게 진화돼서 이곳 저곳 웃음꽃 피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탈리언 샌드위치로 요기, 라그릴리아 인천공항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