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이런 상호명은 참 어렵다. 결국 포털에서 이 상호명의 뜻을 검색한다. 그곳에 따르면 "이탈리아어 <오스테리아>는 간단한 음식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선술집을 의미한다."라고 되어 있다.
음...대충 무슨 말인지 이해했다. 그럼 이탈리아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으로 가보자..
[식당입구]
한남동 일원 상가 특징은 주택을 개조해서 그런지 식당인지 주택인지 구분이 잘 안된다. 이곳도 그렇다.
[실내분위기]
"이탈리아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다."라고 하는 그 느낌을 느껴보시라..난 잘 모르겠더라..
식사시간 손님은 만석이다. 이 사진은 점심이후 브레이크타임에 촬영했다.
[감자튀김]
몇가지 음식을 먹어 봤지만 나에겐 이 감자튀김만이 기억에 남는다. 맥주를 부르는 그 짭쪼름한 그 맛이 자꾸만 생각난다.
[항정살과 토마토 라따뚜이]
씹자마자 난 물린다...
역시 메뉴 이름이 긴것은 가격이 평범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았다. 그리고 오랜만에 가족들과 한남동 구경 잘 하고 왔다.
감자튀김이 가장 기억에 남는 곳, 한남동 "오스테리아 오르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