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과 너무 달렸나봐요..당 떨어지는 느낌이 역력. 둘러보니 아담하고 처음 보는 카페 "만렙커피"가 보입니다. 이곳에서 옛날 마부들이 피로를 풀기위해 마셨다는 "아인슈페너"로 심신을 달래봅니다.
[입구]
아담한 가게 입구가 마곡 오피스텔 분위기와 아주 흡사합니다.
[차림표]
스페셜티블랙을 포함해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여기서 우리 일행은 아인슈페너, 플랫화이트, 에끌레어를 주문합니다.
[아인슈페너]
이건 나의 피로회복을 위한 아인슈페너
[플랫화이트]
이건 포켓몬 게임을 즐기는 파트너거인 플랫화이트
[에끌레어]
이건 더욱더 빠른 당보충을 위한 에끌레어..
역시 당부족시에는 달달한 이것들이 즉방입니다. 원기회복했으니 다시 포켓몬잡으러 고고.....
이렇게 해서 저는 지난주에 64km를 걸었다는 애기...
여러분...당 부족시에는 달달한 아인슈페너..ㅋㅋㅋ
포켓몬과 함께 너무 걸었다..피로회복은 "아인슈페너"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