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게임에 GO로켓단 리더들하고 배틀하는 것이 있어요. 오늘 아침 리더인 "시애라"하고 싸우는데 계속 지는 거예요.
재 대결을 수차례 시도하다 보니 너무 추워서 어쩔 수 없이 오늘 소개하는 카페에 들어갔네요. 이곳에서 전략 수정 후 재도전해서 승리했습니다. ㅋㅋㅋ
오늘 소개하는 카페는 "커피에 반하다 우장산역점"입니다. 위치는 강서힐스테이트 상가 1층에 있지요.
차림표입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2,000원 하더군요. 이곳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저는 이것으로 결재했습니다.
아침시간이라 그런지 홀이 참 조용했어요. 밖에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을 한몸에 다 받을 수 있더군요.
따뜻한 카페에서 전략을 잘 짜서 그런지 다음 재대결에서는 아주 시원하게 승리했습니다.
편안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따스한 햇빛 안고 외부 조망하면서 커피 마실 수 있는 곳. 포켓몬 게임하다 잘 풀리지 않으면 이곳을 이용하려 합니다. ㅋㅋㅋ
포켓몬 때문에, 카페 "커피에 반하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