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민어 애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그게 뭔지 탐방했어요. 장소는 서울 논현동에 있는 "아나고야"입니다.
민어회와 민어탕 그리고 민어전이 나오는 민어 코스로 주문을 했는데요. 가격이 후덜덜하네요.
민어코스드시러 함 가보실까요?
들어가는 입구에는 "모바일 맛집 줄서기 스마트 오더 서비스"라는 뭔가 스마트한 안내문이 보입니다.
[스마트오더서비스]
저희 일행은 사전 예약을 했지요.
홀에 들어서면 예약자 확인하고 테이블로 안내받습니다.
잠시 기다리면 [아래사진]과 같이 상차림이 됩니다.
[상차림]
이중에서 기억에 남은 반찬은 새우...나머지는 뭐...그냥...
[민어회]
오늘의 주인공 민어회. 식당 관계자께서 고기의 부위를 설명해주는데요. 지금 적으려니 헷갈리네요. 100% 확실한것은 "부레"로 젤 앞에 있는 것입니다.
이 부레는 젤라틴이 주성분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노화예방과 피부탄력에 도움된다'"라고 요리백과는 전하네요.
[민어탕]
미역이 들어간 민어탕인데요.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좋을글 보면 울림이 있는 글은 오래 가잖아요. 민어탕이 딱 그 느낌입니다.
[민어전 1]
음..부드러움....
[민어전 2]
음..메운 고추와 함께 하면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어를 좋아하는 동료말에 따르면 "초복,중복, 말복에 삼게탕보다 민어탕 먹는 사람도 많다."라고 하더군요.
22일인 오늘은 중복
민어탕
고고~~~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강남대로124길 3-9
요즘 민어철이라면서요, 논현동 "아나고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일본이 만들어 놓은 상황을 따라가면 진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상황으로 일본이 들어오도록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