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시절 생각하며, 석바위시장역 인근 "아무르파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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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으니 신혼시절 무척이나 생각나더군요. 그리고 이곳을 찾는 손님들 대부분이 미남미녀밖에 없어서 이곳에 있는 내내 젊어지는 느낌이었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카페 위치가 웨팅홀 옆에 있어서 그래요. ㅋㅋ. 그 웨딩홀은 석바위시장역 인근에 있는 "파티움하우스"라는 곳이고, 카페는 "아무르파티움"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커피 마시러 가요...

[카페전경]
웨팅홀이 옆에 있어서 그런지 카페 색상도 알록달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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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가격은 편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이스라떼를 주문했는데요. 가격은 5,000원입니다. 가격 비교가 항상 울집 근처에 있는 3,500원이 기준이다보니 이보다 높으면 다 펀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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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내부]
테이블이 여러개로 아주 넓습니다. 인테리어가 알록달록 웨딩홀 컨셉이라 그런지 산만할 듯 한데 산만하지 않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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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이런 인테리어소품을 뭐라 하는지 모르겠네요. 천정에 이런 인테리어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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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라데]
우유량이 좀 많으것 같지 않으세요?? 제 입맛에는 커피맛이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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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신혼시설 생각하며 분위기 잡고 커피 마시려면 "웨딩홀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가면 된다."라는 사실을요....

무덥네요.

행복했었던거, 앞으로 행복해질 것 만 생각하면서 무더위 이겨내요.


맛집정보

아무르파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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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250-2


신혼시절 생각하며, 석바위시장역 인근 "아무르파티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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