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이 자꾸 나와요. 그래서 집근처 홍콩반점에서짬뽕밥 먹으며 땀 좀 흘리고 왔습니다.
[식당전경]
홍콩반점 우장산역점은 2층에 있습니다.
[차림표]
짜장면 4,500원, 짬뽕밥은 6,000원 하네요.
짬봉밥입니다.
이곳에는 면이 없을 줄 알았는데요. 밥과 면이 다 들어 있네요. 포스팅한다고 사진보니 벌써 머리카락이 쭈빗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저에겐 무척이나 매웠어요..그래서 테이블에 있는 티슈을 거의 바닥냈어요.
밑반찬입니다.
아주 단촐하네요.
떙땡한 오징어 다리가 짬뽕밥에 들어 있네요. 식감은 좀 질기네요..
국물이 너무 매워서 바닥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코가 뻥 뚫렸답니다. 짬뽕탓인지 아니면 약기운탓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짬뽕밥 먹고 코가 뻥 뚫였어요, 홍콩반점 우장산역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