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식당이 있는 골목에 다른 닭발집이 있어 들어갔는데요. 테이블 구성이 숯불이 아닌 듯 하여 주인장께 물었지요. 역시나 구워서 나오는 시스템으로 숯불이 아니라 카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숯불맛이 그리워 2개월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역곡역 인근 남부시장에서 가까운 "강촌숯불닭갈비"입니다.
[차림표]
2개월전 방문과 메뉴나 가격 등이 달라진것은 없어보입니다. 양념과 허브, 간장 그리고 무뼈닭발을 각각 1나씩 주문합니다.
[아래사진]에서 양념은 구분할 수 가 있는데요. 허브와 간장은 구분이 힘들더라고요. 지금도 사진보고는 어떤것이 허브인지 알수가 없네요.
[무뼈닭발]
저에겐 꽤나 맵더군요. 혹시 가신다면 매운맛의 세기를 약하게 해달라고 별도 주문해야겠어요.
닭발의 기세가 하늘을 나는 듯 보이네요. 그런데 보기만 해도 머리쪽에서 땀이 나는 느낌 들어요.
후식으로 잔치국수 1개 주문해서 일행들과 나눠먹고 그날 식사 마무리 했습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경인로498번길 19
숯불맛에 또 찾아간 닭갈비집, 역곡역 인근 강촌숯불닭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