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먹어도 맛있는 그때 그맛 그대로인 당산동 "준이네당산양꼬치" 식당입니다. 지하철 9호선, 2호선 등이 가까워 모임장소로 최적인 곳이기도 하지요.
[차림표]입니다. 자주 봐서 그런지 매우 친근합니다. 어김없이 그날도 양꼬치 1만 3,000원 짜리 주문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나옵니다.
양꼬치를 이 불판에 옮길때 "오늘은 어떤맛일지 기대반 설렘반" 등으로 짜릿함이 있습니다.
양꼬치를 먹고 나서 마지막 입가심으로 "옥수수면"을 주문해서 입안에 있는 기름기를 싹 제거해 줍니다.
배 채웠으니 지하철타고 집에 가장....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2동 당산로45길 4-1
년말모임은 양꼬치로...당산 "준이네당산양꼬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