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이버섯향이 솔솔..당산역 인근 "당산마루 능이버섯 삼계탕" 소개합니다. 위치는 당산역 인근 스팀의 전설 "선유지기" 인근에 있지요.
선유지기는 카페인데 한참전에 스팀으로 커피값을 계산하던 그런곳이고 밋업 장소로도 유명했던 곳이기도 하지요. 지금은 뭐......암튼
식당전경입니다. 뭔가 능이버섯 삼계탕이 맛이 있을 것 같은 간판입니다.
차림표[출처: 네이버포털]
메뉴판 촬영을 못해서 네이버포털에서 캡처했습니다.
[능이버섯 토종닭백숙]
음식이 나오고 시식하던중에 찍어서 모양세가 좀 거시기 합니다만, 능이버섯 씹으니 쫄깃하면서 코로 느껴지는 향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토종닭맛이 이랬던가?"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야채와 능이버섯은 신선했답니다.
식사를 다하니 이 국물에 죽을 써 주네요..
이른 점심시간에 갔을때는 테이블이 텅텅 비던데요. 식사시간 되니 테이블이 꽉 차더군요. 그러나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선유로54길 9 당산마루 능이버섯 삼계탕
능이버섯향이 솔솔...당산역 인근 "당산마루 능이버섯삼계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