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양수산부는 3월의 봄철 보양식 수산물로 "주꾸미"를 선정했어요. 그래서 강서수산물시장으로 달렸습니다. 제가 찾는 날은 평일이었는데요. 코로나 영향으로 한겨울 해수욕장 분위기처럼 썰렁 하더군요.
[완도전복]
상가 전경입니다. 왼쪽 아래부분 수족관에 주꾸미가 가득합니다.
[주꾸미]
수족관에서 놀고 있는 주꾸미 움짤입니다.
[살짝 데친 주꾸미]
주꾸미는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과 DHA 등의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능이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라고도 하네요.
[밥알]
주꾸미의 별미 밥알입니다. 초고추장에 찍어서 통째로 입안에 넣고 씹으면 그 식감의 여운이 오래가지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에 비해 가격이 좀 내렸더군요.
다음주 약국앞에 긴줄서서 마스크 사려면 봄 보신 하셔야 합니다. 이번 주말에 이것으로 영양보충하고 담주에 긴줄한번 서봐용...
봄철 보양식 "주꾸미", 강서수산물시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