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전문점 파주 갈릴리농원에서 몸보신하고, 살짝 옆집으로 옮겨 분위기를 바꿔 봅니다. 그곳은 바로 "소솜"카페입니다.
이 카페는 장어 먹지 않고 이곳에 오면 웬지 커피가 맛이 없을 것 같은 그런 카페입니다.
N 포털에서 이 카페를 검색하면 "갈릴리에서 장어먹고 맛난 커피"로 소개하고 있고요. 리뷰도 보면 장어라는 단어가 대부분 들어 간답니다. ㅋㅋㅋ. 이 카페의 지리적인 위치가 장어집 길릴리농원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그런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이쑤시게로 치아 정리 하면서 슬슬 카페로 가봅니다.
[카페전경]
장어 냄새가 이곳까지 올 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커피향이 반기네요.
[내부전경]
내부와 외부는 폴딩도어로 기억합니다.
[메뉴]
아메리카노가 3천 9백원입니다. 저는 아이스라떼(4천 8백원 )주문합니다. 특이한점은 뜨거운거, 차가운거 가격이 동일합니다...
[아이스라떼]
세로본능입니다. 아이스라떼 뒤로 보이는 녹지가 장어집과 카페를 구분하는 화단입니다. 제가 간 그날은 물분수를 분사하고 있네요.
[아이스라떼 가로본등]
분수와 함께 하니 시원함이 더 가미되네요.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저녁 22시까지입니다.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더군요. 자유로 타고 파주, 임직각 등으로 드라이브 떠난다면 한번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맛집정보
소솜카페
파주 갈릴리에서 장어로 몸보신, 마무리는 "소솜"에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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