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로나 19"로 매출 변화가 많습니까?
관계자: 그렇지요.
나: 역사라 유동인구에는 큰 변화가 없을텐데 그렇게 매출변화가 있었습니까?
관계자: "테이크아웃은 유지되나 내부손님은 거의 없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 음....
착한소비는 계속됩니다.
아메리카노 3천 2백원...카페라떼 3천 7백원대에 가격이 형성되었네요.
커피음료에 한해 테이크아웃손님에게는 뮤료사이즈업이 적용되네요.
경제가 지금보다 더 나아지길 바라면서 씁쓸한 커피를 마셔봅니다.
테이스팀도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듯한 행복한 느낌....
오늘도 착한소비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경제살리자..착한소비, 커피베이 부개역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