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즐기는 길거리 음식, "꼬치" 입니다. 저녁(아침에도 있음) 되면 이김없이 나의 동선에 나타나는 노점상(?) 꼬치 리어카들...위치는 방콕 지하철역 "National Stadium" 인근 길거리입니다.
고소한 냄새로 그냥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하루는 이거리 또 다른 하루는 저거리에서 꼬치로 배를 채웁니다.
[아래사진]은 아침에 먹은 꼬치입니다.
가격은 현지금액으로 10바트, 우리돈으로 400원 정도..
방콕에서 처음 먹는 꼬치.
향신료 걱정에 1개만 구매해서 저들이 보지 않은 구석으로 와서 코와 입으로 평가를 합니다.
"어 라...왜 이렇게 맛있지"
리어카로 가서 구워진 거 다주세요 !!!!!!!!!
말은 통하지 않지만 손짓 몸짓으로 목적을 이룹니다..
[아래사진]들은 저녁 나의 동선을 지키고 있는 꼬치 노점상에서 맛본 사진들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못해 닭날개, 닭간 등 꼬치 종류를 고릅니다. 아침에 먹어봤다고 이젠 주문숫자가 대범해집니다.
포장해서 숙소로 들고와 방콕 맥주와 함께 냠냠...
그나저나 가게이름은 뭘로 적지??????
그냥 길거리 식당으로 할게요..
단위가 작은 현지돈을 꼭 가져가세요. 큰 돈 내면 거스름돈 없어 난처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Rama I Rd, Khwaeng Wang Mai,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방콕에서 즐기는 길거리 음식, "꼬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