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과 마치고 매콤한게 땡길때가 있지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때는 잘근잘근 씹어주면 좀 개운해져요.
오늘은 그런 목적에 딱 부합하는 식당, "코다리명가 과천점"소개할게요.
위치는 과천점이라고 해서 지하철 과천역과가까운곳에 있다고 생각하면 큰 고생해요.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에서 가깝습니다.
[식당전경]
식당 전경이 아주 시원스럽게 지어졌어요. 홀도 아주 넓더군요.
[메뉴]
이 많은 메뉴중에서 저희일행은 "매콤명태문어조림" 주문했어요. 가장 큰것으로 가격은 7만 5천원 이네요.
[밑반찬]
주문이 완료되면 밑반찬이 셋팅됩니다.
[메인요리]
주문 후 약 15분정도 지나면 요리가 나옵니다. 품짐하지요. 이곳 벽면에는 주문과 함께 요리가 시작된다는 안내문이 있어요. 그래서 음식나올때까지 시간이 좀 소요됩니다.
[공중샷]
맛깔스럽게 보이기 위해 공중샷으로 촬영
[먹기좋게 정리된 메인요리]
서빙하시는분께서 문어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잘근잘근 질근질근, 땀내면서 스트레스 날립니다.
매콤강도는 주문시 애기하면 조절 가능합니다.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 인근에 가시면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평일 오후 3시까지는 가격이 1만원인 점심특선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루일과 마치고 매콤한게 땡길때.."코다리명가 과천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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