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벅적, 과천 "밥먹고술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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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과천정부청사역인근에서 식사하면 간단하게 2차는 "밥먹고술먹고"에서 가집니다. 왜 이 집인지는 모르겠으나 일행들 따라가다 보면 전에 갔던 이집이예요. 아마도 시끌벅적 목소리가 커도 크게 부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젊은 친구들인 주니어들과 만나면 2차는 카페를 가는데요. 시니어들과 만나면 생맥이 있는 이런곳이 카페보다 분위기가 더 맞다는 것을 이번에 느꼈습니다. ㅋㅋㅋ

[식당입구전경]
"밥먹고 술먹고" 식당 입구 전경입니다. 밥은 한번도 먹어보질 않아서 식사평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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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로 나온 먹태입니다. 이거 씹는 식감이 또 스트레스 해소에 한 사발 하지요...좀 싱겁다 싶으면 저 고추를 먹태에 올려 먹으면 정신이 바짝 듭니다.

[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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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한 먹태]
먹태가 싱싱해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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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이런 생맥주집에 정말로 오랜만에 갔는데요. 이 맥주잔을 보니 무식하게 생긴 500cc 잔이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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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하고, 시원한 곳에서 시원한 맥주 먹는것은 아주 좋았는데요. 모임 마치고 밖을 나오니 날도 덥고 취기도 있고 해서 혼이 났네요. ㅋㅋㅋ

알콜은 적당히가 가장 좋겠지요....


맛집정보

밥먹고술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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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천시 중앙동 중앙동 40-4번지 103 104호 과천시 경기도 KR


시끌벅적, 과천 "밥먹고술먹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시끌벅적, 모임에 참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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