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에 있는 예당 출렁다리 관람 마치고 느린호수길을 걸어보세요. 아님 이곳에서 어죽 먹고 느린호수길을 따라 출렁다리 구경해도 돼요.
느린호수길 산책하는데 이 식당에 차량이 많이 주차되어 있어 관심을 가지고 들어갔던곳입니다. 49년 전통 "할머니어죽"입니다.
이곳 식사시간은 11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이 시간에 문을 연다는 뜻이지요. 그리고 번호표도 이렇게 배부 받았습니다.
차림표입니다. 어죽이 7천원합니다.
밑반찬입니다.
어죽 3인분입니다.
양이 얼마 안될 것 같은데요. 먹다 보면 배부릅니다.
특이한 밑반찬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추는 된장에 찍어먹는데요. 이곳은 [아래사진]과 같이 고추장이 나왔습니다.
식사하고 예당호 느린호수길 산책로 걷다보면 금세 소화됩니다. 예당호 가시면 꼭 관심가져보세요. 실망하지 않을거예요..
예당 출렁다리 관람하고 점심은 "어죽"으로.."전통할머니어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