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만난 지인들..점심 먹고 헤어지기 아쉬워 카페에서 따뜻한 라떼로 담소를 계속 이어갑니다. 이 카페는 처음 방문한 곳이네요. 당산역 인근에 있는 "플래브"입니다.
카페 외부 전경입니다. 도심치곤 좀 넓어 보입니다.
차림표입니다.
아메리카노 3,500원, 까페라떼 3,800원대 형성되어 있네요. 우리는 바닐라라떼와 카페라떼을 주문했습니다.
우리가 주문한 카페가 제조되는 곳입니다. 메뉴가 벽면에 있지 않고 바닥에 있는 것이 특징입닏. 아마도 이것도 컨셉이겠지요..
바닐라와 카폐라떼입니다. 사진으론 어떤것이 바닐라고 어떤것이 카페라떼인지 구분하기가 힘드네요.
추운날은 역시나 차가운 아이스보다는 따뜻한 커피더군요.
주후반에 접어들었네요. 강추위가 몰려온다고 하니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당산동6가 당산동6가 345-4번지 1층 영등포구 서울특별시 KR
조용하고 포근한 카페..당산역 인근 "플래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