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부족이 느껴져 그것을 보충하러 영등포 당산동에 있는 '준이네양꼬치'에 지인들과 들렸습니다. 이곳은 가끔씩 찾는 곳이지요.
[메뉴]
지난번 왔을때와 가격변동은 없어 보입니다. 우린 양꼬치와 양갈비를 주문했습니다.
[양꼬치]
침을 삼키면서 이것을 하나 하나 불판위에 올립니다.
[익어가는 양꼬치]
보면서 계속 침을 흘리지요.
[양갈비]
불판위에서 지글지글 잘 익어갑니다. 익는동안 소소한 인생이야기들로 웃음꽃을 피우면서 스트레스 날려봅니다.
[익어가는 양갈비]
특유의 여릿한 향을 느끼면서 한점씩 한점씩 씹어 봅니다. 때론 알콜로 입안을 헹구기도 하지요.
차갑게 먹을리야 없겠지만 양고기는 '가열 후 냉각되게 되면 지방이 굳어지므로 반드시 가열 중 식용해야 한다.'라고 인터넷이 설명하네요.
드실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맛집정보
준이네당산양꼬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2동 당산로45길 4-1
단백질 섭취가 필요해, 영등포구 당산동 '준이네양꼬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