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말에 인천 영종도와 무의도를 잇는 "무의대교"가 개통했지요. 그래서 울 가족 무의도 여행 출발~~~~~
이곳 저곳 구경마치고 "소무의도" 가는 길에 이 "섬뜰아래"카페가 보여서 함 들어가 봤어요...
차량 정체 극심, 최대한 평일 이용추천
저는 평일에 다녀왔는데요. 다니다 보니 이곳 도로상황이 매우 불편하더군요. 차량이 지나칠때마다 백미러가 깨지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아요.
초보운전자 조심조심
마주오는 차와 추돌을 피하기 위해 운전자들은 또랑이 있는 바깥으로 오른쪽 바퀴를 붙이려 하는데요. 그러다가 또랑에 빠져 레카차 신세 질 수 있습니다.
카페 소개하려다 딴데로 갔네요. ㅋㅋ.
사진과 함께 카페 구경 가 보시지요.
[카페내부]
[카페 외부]
내부와 외부는 폴딩도어로 구분됩니다. 레벨은 같습니다.
[메뉴]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통장잔고 마이너스에서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울 가족은 "아이스 라떼"와 "죠리풍 프라푸치노" 주문합니다.
[아이스라뗴와 프라푸치노]
가끔씩 맛을 질문하는데요. 그럴때마다 "이런데서는 맛으로 먹는게 아니야..분위기로 먹는거지."라고 대답합니다. 맥심커피를 먹어도 이런곳에서는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야외에 나가 주변 뷰를 구경합니다. 테이블에 앉아서는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질 않습니다. 난간유리에 색상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야외로 나가 일어서야만 뷰가 시원합니다.
[섬뜰아래카페 위성사진]
[카페에서 본 "사렴도"]
이곳은 펜션과 야영장을 함게 운영하는 모양입니다. 카페 아랫층은 펜션으로 운영되고 있고, 바깥은 이렇게 야영장 데크가 보입니다.
카페풍경에 취하는 것은 적극 권장하나, 차량정체에는 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맛집정보
섬뜰아래
풍경에 취하고, 차량정체에 취하고, 무의도 "섬뜰아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