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서울점)에 있는 몇백년된 노목 찾아 다니다 보면 무지하게 배가 고파요. 거목이 어디에 있는지 알면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모르는 상태에서는 그거 찾는데 걸음수가 만만치 않게 나와요.
허기질 때 다행히도 근처에 미술관내 식당이 보여 무작정 들어 갔습니다.
[식당입구 전경]
국립현대미술관점 대로변에서 들어가는 입구는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먹다보니 뒷문에서도 사람들이 들어 오더군요.
[주문자동화장비]
최근 추세로 주문은 자동화장비가 대신하지요. 이곳도 마찬가지입니다. 카드 투입하는 방향이 헷갈려서 몇번만에 성공했네요.
[식판]
주문메뉴는 [아래사진]과 같이 식판에 나옵니다. 밑반찬이 몇개 되지 않네요.
[차돌된장찌개]
사진에는 호박이 보이지만 차돌박이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허기져서 그런지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점에 가시면 구내 식당도 있으니 관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허기지니 다 맛있네요..푸드코트 국립현대미술관점(서울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