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금슬금 무더위가 찾아 오고 있어요. 그럴때는 살얼음이 둥실둥실 거리는 "물회"로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봐요.
김포 대명포구에 있는 "바다회마을"의 물회 소개할게요.
[식당외관]
식당 외형입니다. 주차는 건물앞에 마련된 주차장 이용하면 됩니다.
[메뉴]
바닷가라 회 등 여러가지가 준비되어 있지요. 물회는 1만 5,000원 합니다.
[물회]
주문한 물회입니다. 멍게와 토마토가 아주 맛있게 보이지요.
[물회에 올려진 멍게]
멍게위에 올려진 깨가 아주 앙증맞습니다.
[국수]
국수와 함께 하면 더 맛있지요. 공기밥은 기본으로 나오는것이 아니라 추가해야 되네요.
살얼음이 둥실둥실 떠 있어서 먹고 가면 몸 전체가 냉장고 느낌입니다. 무더위 날리는 임시처방으로 적합할 것 같네요.
<물회>로 더위를 날리자, 대명포구 "바다회마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배가 고파질때, 일본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