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음료 전문점에서도 아메라카노를 취급하네요. 혹자에게 이런 애기를 했더니 그 친구는 "티 안좋아하는사람을 위해서 취급한다."라고 말하더군요.
말인지 막걸린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티 음료 전문점에서 아메리카노를 메뉴에 있기에 마셔봤습니다.
위치는 송파로 가락동 경찰병원역 인근에 있는 "공차" 경찰병원역점입니다.
카페 전경은 이렇습니다.
[차림표]입니다.
이곳에는 "아메리카노"란 메뉴가 없는데 별도 메뉴판에는 있더군요. 가격은 3천 500원입니다.
[매장분위기]
코로나19 영향인지 손님은 저 밖에 없네요.
[아메리카노]
그날 주변 기온이 좀 쌀쌀했는데요. 뜨거운 커피 한잔이 몸을 한결 따뜻하게 해줘 좋았습니다.
[컵뚜껑]
카페 관께자께서는 "컵 뚜껑은 몸에 해롭지 않은 특수한 재질을 사용했다."라고 하는데요. 능력한계로 인해 검증이 불가한 것이 아쉽더군요.
티 전문점에서 마시는 아메라카노. 이색적인 카페로 기억되네요.
티 전문점에서 아메라카노를, "공차" 경찰병원역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