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에서 선재도로 넘어가는 대선로 275번지에는 쌀쌀한 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만두 집이 있다. 상호명은 "대부왕손찐빵만두"이다.
이 집 위치는 도로가에 위치해 있어 차를 타고 가다보면 [아래사진]과 같이 입간판이 큼직막하게 보인다.
[만두집 전경]
"명인이 직접만든 찐빵", "옥수수 찐빵" 등의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글자체가 아주 맛에 자신있어 보인다.
[차림표]
이 만두집에서 취급하는 찐빵과 만두 종류이다.
[찜장비]
주문을 하면 이곳에서 만두가 아주 뜨끈뜨끈하게 익는다. 일정시간 지나면 이곳에서 만두를 꺼내 포장한다.
[다 익어가는 만두]
솥에서 포장되기 직전의 만두 모습이다.
[추운날 더욱더 생각나는 만두]
한 입 베어물때마다 "앗 뜨거워"을 외치며 먹는 그 맛. 추억이 맛이 커피보다 더 강렬하다...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737번지 KR
쌀쌀한 바람이 부는 날 생각나는 그 집, "대부왕손찐빵만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